제목하나님 품으로 가요
말씀:23장34-37절
이름:6학년 정현빈
<말씀요약>
예수님이 예루살렘사람들에게예언자와 지혜 있는 사람과 율법학다들을 보냈지만 몇명을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회당에서 때릴것이고 이 마을 저 마을 박해 받을것이라고 하였어요.
그리고의인 아벨의 피 스가랴에 피까지 세상에서 피를 흘린 의인에 대한 죄값을 치른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이 이 세대에 올것이고 암탉이 병아리들을 날개 아래에 품듯이 너희들을 모이려 하였지만너희 들이
모이지 않았다고 하셨어요.
질문하기:내가 가야 하지만 가기 싫은 곳과 가면 안 되지만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생각하기
1)사건
옛날에 교회 다닐때 어린이예배 선생님이 오늘은 어린이예배를 못드리고 어른 예배를 들여야고 했어요.
그래서 너무 실망해서예배 시간에 졸기만 했어요.
2)깨달은 점
예수님이 암탉이 병아리들을 날개 아래에 품듯이 자녀들을 모을라고 하였지만
저는 그말을 무시하고 졸기만 하였던것 같아요.
기도하기: 하나님 이제 부터는 예배 시간에 졸지않고 말씀을 잘듣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러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