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윗자리에 앉기를 좋아하나요?
말씀-마태복음 23장 6~12절 말씀,
이름-6학년 임주혜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잔치에서 윗자리에 앉는것과 회당에서 높은자리에 앉는것, 장터에서 인사받는것과 선생이라 불리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야기하시며, 우리는 선생이라는 소리를 듣지 말고, 세상의 그 누구에게도 아버지라 부르지 말며, 지도자라는 소리를 듣지말라
하세요. 이 이유는 선생,아버지,지도자라는 소리는 전부 하나님을 뜻하고 하나님만이 불릴 수 있으시기 때문이에요. 또 큰자는
너희의 종이되고,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며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것이라고 하세요.
질문하기
내가 원했지만 결국 얻지 못한 자리는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1)사건
1년전 학교에서 독서토론대회가 있었을때 팀에서 팀장을 뽑았는데, 저는 팀에 저보다 나이가 많은언니오빠가 2이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팀장이 되고싶어했고 팀장이 되지 못하자 짜증이나 토론을 열심히하고 활약을 많이했고,마지막 총정리 발표를 제가해 큰 점수를
얻었고, 저희 팀은 이겼어요. 토론 선생님은 저희팀이 이기자 팀장 오빠가 아닌 저를 매우 많이 칭찬해 주셨고, 저는 그걸 느끼며 속으로 우월감을 느끼며 좋아했어요.
2)깨달은점
교만한 사람들이 높은자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토론의 팀장자리를 맡고싶어하며 자리를 얻지못하자 짜증을 내고 내가 더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해 내고야마는 제모습같았어요.
적용하기:
제가 높은자리에 앉고싶더라고 저보다 그자리에 더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고 제 자신을 높히지 않겠습니다.
기도:하나님, 저는 높은자리에 앉고싶어하며 인정받고싶어 했어요, 앞으로는 저를 낮추고 남을 높여주는 삶을 살 수 있게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