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질문- 열매 없이 매마른 마화과나무처럼 불편하고 원망하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엄마가 내가 하기 싫어하는 것을 엇지로 시킬 때.
-오늘 내가 믿음으로 기도해야 할 것은 어떤 것인가요?
-엄마가 나에게 충고를 하신 거라고 믿을게여.
기도하기- 하나님, 전 이 큐티나눔 전에 했던 것 쓰는 거예요. 죄송하고 엄마의 말씀을 따르며 억지로 시키는 공부도 충고라 생각하며 실천하길 원해요. 사랑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