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장 1~8절
1 예수님께서 다른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2 '하늘나라는 아들의 결혼잔치를 마련한 왕에 빗댈수 있다.
3 왕이 종들을 보내어 잔치에 초대한 사람들을 모셔오게 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4 그러자 왕은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말했다.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잔치가 준비되었다고 말해라. 소와 살진 송아지도 잡았고, 모든것이 다 준비되었으니, 어서 결혼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5 그러나 사람들은 종에 말을 듣지 않고, 제 갈 길로 갔다. 어떤 사람은 밭에 나갔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갔다.
6 나머지 사람들은 종들을 잡아다가, 그들을 모욕하고 죽였다.
7 왕은 매우 화가 났다. 그는 군사를 보내어 살인자들을 죽였다. 그리고 온도시를 불태워 버렸다.
8 그리고 자기 종들에게 말했다. 결혼 잔치가 준비되었으나, 초대받은 사람들은 자격이 없다.'
-하나님이 나를 하늘나라 잔치에 초대해주시며, 나와 함께하신다는것을 믿나요? (2절)
잘 몰라서 못 믿는것 같다.
-나는 하나님께 초대받고도 미루며 '내 일이 먼저야'라고 거절하지는 않나요? (5절)
그럴때가 많은 것 같다.
두 손 모아 기도하기
예수님, 집중해서 예배드리고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 하늘나라 잔치에 참여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임을 깨달았어요. 제 주변 사람들도 하늘나라 잔치에 참여하게 되기를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