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2009 3/29>
해가 질 무렵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예루살렘 큰 성 집에서 저녁식사를 앞두고 말씀을 나누셨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내일 죽을 것을 정확히 아셨다. 예수님은 죽음을 앞두시고도 제자들을 변함없이 사랑하셨다. 제자들은 모두 다 가난하고 지식도 없고, 형편없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꾸짖기는 하셨지만 사랑은 단 한번도 멈추시지 않으셨다. 죽어서 예수님께 돌아가면 모든 고민과 문제가 사라지고, 오히려 더 행복하게 된다. 힘든 사건이 일어났을 땐 주님 앞에 엎드려야 하고 주님 안에 모여 그 일 때문에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에 사랑을 믿는 사람만이 세상에서 가장 힘 센 사람이다. 자신에 머리에 하나님 생각만 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게 되고 마귀 생각을 물리칠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닦아 주셨다.
나눔질문
1) 죽을 것 같이 힘든 사건이 왔을 때, 나는 내 가족과 친구들을 어떻게 대했나요?
2) 이번 주에 내가 종으로 섬겨야 할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