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0장 18~24절
18 '보아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간다.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고, 그들은 인자에게 사형죄를 씌울 것이다.
19 그들은 인자를 이방 사람들에게 넘겨, 비웃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삼 일째 되는 날에 인자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20 그때, 세배대의 아들들을 데리고 그 어머니가 예수님께 왔습니다. 그 여자는 예수님께 절하고, 간청하였습니다.
21 예수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무엇을 원하느냐?' 어머니가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주님의 나라에서 제 한 아들은 주님의 오른쪽에, 또 다른 한 명은 주님의 왼쪽에 앉으라고 말씀해주십시오.'
22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내가 마실 잔을 너희도 마실수 있느냐?'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예 마실수 있습니다!'
2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잔을 너희가 마실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과 왼쪽에 누구를 앉일 것인지, 결정하는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다. 그 자리는 내 아버지께서 미리 정하신 사람들의 것이다.
24 다른 열 명의 제자들이 이것을 듣고, 그 두 형제에게 분개하였습니다.
-내가 욕심 때문에 예수님께 계속 달라고 조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성적, 동생 때리기등등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처럼 내가 견뎌야 하는 고난은 무엇인가요?
동생들이 괴롭히는것
두 손모아 기도하기
예수님, 고난을 잘 견디며 예수님을 따르는 것보다 제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고 싶은 욕심이 앞설 때가 많아요. 그럴 때마다 고난을 잘 견디며 예수님을 잘 따르게 해 달라고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