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말씀 설교요약>
우리는 내 죄를 먼저 봐야한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가지 사랑하신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하나
제자들의 발을 #50492;겨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