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0장 9~16절
9 '오후 5시에 고용된 일꾼들이 와서, 각각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10 이제 맨 처음에 고용되었던 일꾼들이 왔다. 그들은 더 많은 품삯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11 그러자 그들은 포도밭 주인에게 불평을 하였다.
12 저 사람들은 겨우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는데, 하루종일 뙤약볕 아래서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취급하는군요.
13 그러자 포도밭 주인이 말했다. 친구여, 나는 당신에게 잘못한 것이 없소.당신들은 한 데나리온을 받기로 나와 약속하지 않았소?
14 당신것이나 가지고 돌아가시오. 나는 나중 사람에게도 당신과 똑같이 주고 싶소.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하는 것이 무슨 잘못이오? 내가 자비로운 사람이라서 당신 눈에 거슬리오?
16 그러므로 꼴찌가 첫째가 되고, 첫째가 꼴찌가 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구원해 주시는 분임을 믿나요?
때로는 못믿기도 해요
-하나님이 구원을 선물로 주셨는데, 나는 친구와 나를 비교하며 불평하진 않나요?
비교하며 불평하지 않을려고 노력할게요.
두 손모아 기도하기
하나님, 제게 이미 구원이라는 선물을 주셨는데, 저는 만족하지 못하고 불평할 때가 많아요. 친구와 저를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보며 감사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붙잡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