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질문-나의 죄를 고백하는 것과 고난을 잘 견디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어렵나요?
-고난을 견디는 거에요.
나는 나는 예수님을 따르는 것보다내 생각과 고집을 따르진 않나요?
-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요, 정작 예수님을 따르기보다 내 생각만을 먼저 햇어요.저를 용서해 주시고, 사랑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