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 46~50절
나의간증
오늘 예수님은 하나님을 따르는 자는 나의 형제고 자매고 어머니라고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에서도 제가 싫어하는 친구에게 조용히 욕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오늘 말씀에 하나님을 따르는 자는 나의 형제라고 하십니다.
나의적용
그러니 그친구에게 욕대신 친절한말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