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질문-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친구와 잘 어울리고, 내 죄와 연약함을 잘 알고 나누나요?
- 아니요.
이유-말하기 싫은 창피한 일을 나누는 건 어렵고, 또 겁이 나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