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1:내가 부러워하는 하나냐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왜 그런가요? 내가 닮아가야할 예레미야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닮아갈 수 있을까요?
나눔2:이번 큐폐에서 가장 즐겁고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이혜란 쌤: 1.재혼을 했는데 친아들과 같이 살고 싶은 모습이 하나냐의 모습이고, 같이 살 수 없지만
일 중독인 아들을 잘 섬기고 가는것이 나의 멍예이다.
2.찬양이 즐겁고 신나서 좋았다.
윤선: 1.내가 부러워하는 하나냐의 모습은 우리 가정에 돈이 풍부하지 않은데 돈이 많았으면 가정이 행복하지 않았을까,돈이 없더라도 매일 기도하면 언젠간 다시 행복했던 날들이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2.친구와 함께 한것 모든것이 즐겁고 신나서 좋았다.
채원: 1.내가 부러워하는 하나냐의 모습은,가정에 돈이 많지 않은데 가정에 돈이 많았더라면 더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됩니다.
2.예레미야 101이 즐거웠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이혜란 쌤:아들 세진이가 목장 잘 섬기고 자기 삶을 잘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윤선:가정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아삔 회사가 다시 돌아오라해서, 다시 돌아가셔서 다시 행복했던 가정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채원:싸웠던 친구한텟니 연락이 왔는데, 만나서 오해 풀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