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
바울 선생님께서는 옛 모습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말을 하려고 할 땐 남의 험담을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유익한 말을 하라고 하십니다.
나의 적용
'내게 여전히 남아 있는 옛 사람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친구들은 제가 남에게 친절하고 상냥하다고 말하고,
저 자신도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미워하는 원수(?)가 생기면 끝까지 미워하고 헡뜯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나에게 상처를 주어도 용서를 하고 훌훌 털어버려야 되는데,
저에게 상처를 몇 번 이상 준 사람에게는 좀 나쁘고 싸늘하게 대해요.
앞으로는 용서를 하고 다른 사람들처럼
온화하게 대하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