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죽음은 사람을 찾아오게 되있어요. 하지만 주님을 믿는 사람은 이를 두려워하지 않아요.
주님을 위해 자신을 드려요.
나의 적용
3학년 때 어떤 친구가 주일에 생일파티를 열고 반 전체를 초대했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와 같이 가려고친한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주일이어서 어렵다는 걸 설득하고 꾀어서 오게 했던 제가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웠어요.
앞으로는 주님께 저를 드리기 위해 예배를 빠지라고 권유하지도, 빠지지도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