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고 방해해도 용서해요
본문
오늘 말씀은 나귀를 타고 발락에게 가던 발람은 나귀가 말을 듣지 않아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귀에게 화내며 때렸습니다. 하지만 남귀는 천사를 보고 비켜선 것 입니다.
뒤늣게 알게된 발람은 자신의 행동을 회개합니다.
나눔질문
나는 내 생각이 맞다며 한 가지만 고집한 적은 언제인가요? -아빠랑 싸울 때
적용하기
아빠랑 싸울 때 무조건 아빠가잘 못했다고 하지않고 나의죄도 보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제가 아빠랑 싸울 때 마다 저의 죄는 보지않고 무조건 아빠가 잘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죄를 알게된 발람처럼 저도 자신의 죄를 알고 회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