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나누는 어린이
본문
오늘 말씀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리아는 비싼 향유를 발에 아낌없이 부었죠. 그러자 유다는 향유를 살 돈으로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고 했어요. 그말은 진심이 아니고 유다가 돈을 사랑했기 때문이에요.
나눔질문
내가 아끼고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돈
적용하기
유다처럼 돈을 좋아하는 저를 회개 할게요.
기도
하나님, 제가 유다처럼 돈을 아끼고 좋아했어요. 제가 돈을 너무 좋아해 회개를 합니다. 제가 이 회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제가 돈을 좋아하지 않게 해주시고 돈으로 헌금과 십일조를 더 넣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