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00%죄인인 나를 보며..
본문: 로마서 3장 10~18절
말씀요약: 의인은 한사람도 없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혀로는 사람을 속인다.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그들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없다.
생각하기
사건: 나는 6학년이 되면서 새로운 친구들이 생겼다. 하지만 6학년이 되면서 왕따인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다. 새로운 친구들를 사귀기전에는 그친구가 불쌍하니깐 놀아주고,친하게 지내줄라고 했다. 근데 새친구를 사귀니깐 내가 왕따 친구랑 어울리면 새친구들이 싫어 하니깐 나는 그친구와 어울리지 않았다. (근데 나는 장난끼가 많아서 그친구한테 그랬는데 그친구는 내가 그러하는거 싫어히니깐...)
깨달은 점: 오늘 말씀에 나오는 14절(그들의 입은 저주와 독설로 가득 찼다.), 15절(그들은 사람을 죽이려고 바쁘게 움직이며,)처럼 행동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적용: 너무 새친구을 우상으로 하지 않기로!
기도:하나님 제가 너무 새친구를 우상으로 되하고 많은 죄를 지었는데 저를 항상 사랑해주시고, 100%로 죄인인 저를 용서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큐티나눔과 목장보고서를 잘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