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차별하지 않아요.
창세기 48장 1~7절
말씀요약
야곱은 열두아들중 라헬이 낳은 야곱을 더 사랑했습니다.그래서 야곱에게 "네 두아들은 내가 오기전에 이곳 이집트에서 태어났지만, 이제부터 그 애들은 내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이 뜻은 다른 11명의 아들들을 차별하는 말이다.
적용하기
나는 아빠보다,엄마를 더 사랑한다. 그래서 외면으로도 보았을 때,내가 엄마를 좋아하는 것이 보인다. 지금 부산에 계신 아빠가 밉기도한다 아빠의 계속된 제한서 실패로 결국 아빠는 회사에서 나오게 되고,돈을벌기 위해서 부산으로 내려가 일을 하고있어서 아빠가 밉다. 하지만 부산에 계신 아빠를 위해서 자주 전화하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릴꺼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아빠가 자주밉습니다. 아빠와 엄마를 차별하지 않게 해주세요. 적용한것 실천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이름 으로 가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