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유다의 고백
본문▶창세기 44장 14-20절 말씀
말씀요약▶베냐민의 자루에서 은잔이 나와 도둑으로 몰린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앞에 엎드렸어요.
유다는 억울했지만 이 일을 하나님께서 자신의 죄를 드러내시는 것 이라고 했어요
질문하기▶내 죄를 드러내시려고 허락하신 일은 무엇인거요,
저는 책고지에 오백원짜리가 있어서 그것을 가져갔더니 그것이 제 남동생것이였어요
저는 돌려주기 싫어서 돌려주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 작은 동전 하나때문에 엄마,아빠는 엄청 찾았고 남동생은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 동전을 책고지 밑에다 쑤셔넣고 청소하는 척하면서 찾은척하고 돌려줬어요
적용하기▶내 물건이 아니면 함부로 만지지 않기
기도하기▶하나님, 제가 다른 사람이 물건을 함부로 만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