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9장 7~15절
요약 요셉의 주인인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을 여러차례 유혹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요셉은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유혹을 뿌리치고 도망쳤다. 그러자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이 자기를 부끄럽게 만드려고 했다며 거짓말을 하였다.
질문 누군가가 나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울 때, 하나님을 믿는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똑같이 욕하지 않기
질투와 욕심때문에 거짓말은 한 적이 있나요?
욕심때문에 거짓말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