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사람들이 소리쳤습니다."십자가에 못 박으시오!"빌라도가 물었습니다 "어째서?그가 무슨 잘못을 했느냐?" 하지만 사람들은 더욱더 크게 소리쳤습니다."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빌라도는 사람들을 만족시키려고 바라바를 놓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채찍질하게 하고,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 주었습니다
질문?
나쁜 행동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하고 쿨하게 넘어간것은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내생각에는 그것은 바로 핸드폰이다 맨날 엄마가 잘자라 하면서 방에서 나가시는데 내가 핸드폰이 너무 하고 싶어서
밤마다 완전 스릴있는데 엄마 품에 있는 핸드폰을 가져다가 하고나서 이건 더 스릴있는데 몰래 똑같은 자리에 갖다 놓는것이다 이것은 무지 스릴있다 하지만 하고나서 안한 척 하는게 잘못된걸 알면서도 숨겼었다
적용
나쁜행동인지 알면서도 하는 행동을 하면 그때 바로 했다고 고백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 제가 나쁜행동인지 알면서도 그런짓을 한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이번말씀에는 마음에 자꾸 찔렸습니다 , 저나 다른친구들도 이런짓을 안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