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예수님께서는 세번째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아직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쉬고 있느냐? 그만하면 됐다! 이제 시간이 되었다. 보아라!인자가 죄인들의 손에 넘겨진다. 일어나자! 가자! 보아라! 나를 넘겨줄 사람이 가까이에 와 있다."
질문?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행동하여야 할것은,? 내가 하고 싶지 않아도, 꼭 해야만 할것은?
생각하기 내가 하기 싫거나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 하여야 할것은 바로 말하고 싶은 것은 다 말하고 살기 같다 요즘에는 그러면 눈치없다, 배려없다 너무 마음이 티난다, 라고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것이 아닌것 같다, 자신이 답답한것 슬픈것 재미있는것 좋은것 화가 나는것 , 이것을 잘 표현해야 가슴속에 있는 가슴앓이 가 사라질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교회에서 푸는것은 아무래도 반끼리나 앞으로 나가서 나눔하기 같다, 비록 자신의 고난을 말하는것은 힘들지만, 부끄럽지만, 나도 앞에 나가서 나눔을 한번 해보았다 교회에서만 내가 엄마아빠가 맨날 교회때문에 싸우고, 돈때문에도 힘들어하고 , 또 이혼애기를 자주 한다는것, 이걸 다나누어보았다 그러니 아직도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들은 반에서라도 나눔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적용 앞으로는 제 마음속에 담아만 두고 말하지 않고, 친구들도 다 이제는 헤어져서 누구한테 풀수도 없었지만 교회가 있으니 교회에서 나눔으로 풀겠다
기도 하나님 오늘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것에 대하여 큐티를 써 보았습니다 저또는 교회에서도 부끄러워서 자신의 상처를 가지고있는 아이들에게 , 친구들에게 자신의 상처를 나눌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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