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한여자가 예수님께 매우 비싼 나드향유한병을 머리에 부었습니다 그러자 몇몇 사람들이 화를 내면서 말했습니다,그리고 그 여자를 호되게 꾸짖었습니다,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가만두어라 어째서 여자를 괴롭히느냐?그는 내게 좋은 일을했다,여자는 자기가 할수있는일을 했다, 죽기전에 내 장례를 위해 내몸에 향유를 부어준것이다."
질문?
예수님께 드릴 나의 것은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오늘도 문제집을 푸는데 수학이 골칫덩어리여서 엄마에게 화를 내었슴니다, 엄마가또 제훈과 큐티를 열심히 먼저 하라고 해서 저는 짜증이 폭팔하였습니다, 제가 예수님께드릴것은 엄마에게 화를 내는것을 참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과 중독도 끊어지게, 저의 돈중독도 끊겠습니다
적용
나는 예수님께 큐티하는시간과 매일 큐티나눔을 올리는 시간과 제훈 여러 숙제들을 하는 것을 드릴게요, 또 헌금도 하고 십일조도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 본문과는 상관이 없지만 내일 엄마와 아빠가 재판을 하러갑니다 거기서 하나님을 믿고 아빠도 깨달음이 있게 해주세요, 또 예슬이가 저의 장난에 힘들다는데 그것도 노력하게 도와주세요, 나의 것을 모두 하나님께드릴 마음을 갖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