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귀신드린 아이를 보고 그소년의 아버지에게 물으시고 그가 "할 수만 있다면 불쌍히여겨서 도와 주세요"라고 말하자 예수님께서 "할수만 있다면"이 무슨 말이냐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라 말하시자 그아버지가즉시"제가 믿습니다! 제 믿음없는 것을 도와주십시오!라 소리쳤습니다
나눔질문
오늘내가 이 남자처럼 고백을 해야할것은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요즘제가 돈중독에 빠져서 돈을 구두쇠 처럼 아껴쓰고 필요한 학용품들도 집에 있는것들로 다 해결해 버렸어요 모든것을 다 해결하다 보니 다 아까워하게 되었어요 물론 아끼는 것은 좋은것이지만 헌금하거나 십일조 하는것을 아예안하고 그냥 계속 같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에게 조차 말씀듣는것도, 큐티책값도 아깝고 모든 것이 아까웠어요
적용하기
앞으로 그런데에 괜히 신경쓰비 않고 적어도 말씀듣는것과 헌금과 십일조에 대해서는 돈을 아까워 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요즘 제가 돈에 눈이 멀어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것도 시간과 돈이 자꾸만 아까웠어요 오늘 본문에 나온 것처럼 제 잘못을 고백하고 하나님께 저의 것을 망설임 없이 들일날을 노력하며 지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