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페소감문
나는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가고싶지 #65279;않았다. 그리고 핸드폰을 잃어 버린걸 모르시는 아빠와 둘이서 교회까지 오니 어색해서 더 가기 싫었다.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께 핸드폰을 잃어버린 것을 말했다. 나는 찬양 하는 걸 엄청 좋와하는데 핸드폰으로 속상해서 찬양도 하기 싫었다. 그리고 찬양과 말씀 게임을 하고 나니 핸드폰을 생각하지 않아 기분도 괜찮아졌다. 그리고 마지막 쯤에 나의고난를 쓴걸 말하는거에 안나왔으면 하고 기도를 해서 안나왔다.근데 지금은 후회된다. 그래도 간식도 많이주고, 재미있는 게임을 해서 집에 올때 더 기분좋게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