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날 큐페를해따!! 같은조에친한친구가 별로없어서 슬퍼찌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허리가 무지무지 아프고 다리도 아팠지만 오직 게임하는 시간을위해 버텼다
믿음의마블 완젼재미있었다 근데 게임이 매번 비슷한게많아서 불만이긴하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중간중간 간식이 있어서 버틸수 있었다!!
확실히 큐캠을 한번 갔다오니 큐페가 완전 짧게 느껴졌다
이름만 아는 성경인물들도 알게되서 좋았고 뮤지컬도 재미있었다
필통도 주다닛♡ 얼른 큐캠도 가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