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8월 23일
본문 누가복음 23장 39-43절
설교요약 여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죄수 왜 욕하며 말했을까?(39절) 남 탓해서
왜 기억해달라고 했을까? (42절) 내 탓해서
사건 동생이 잘못하거나 때리면 나도 때린다. 그런데 엄마가 나만 혼내면서 " 그냥 맞아. "라고 해서 정말 이해도 안 되고 엄마 탓 과 동생 탓을 했다. 오늘 말씀에 내가 남 탓하는 첫번째 죄수와 다를 게 없다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적용 두번째 죄수처럼 내 탓하며 내 잘못을 인정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