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예수님, 고쳐주세요
★말씀:누가복음 13장 10~17절
★날짜:2015년 7월 26일(일)
18년 동안 허리가 '굽어서'산 여인(10절)
손을 얹으시자 즉시!
여인이 '똑바로' 일어서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13절)
예수님이 여인을 고치신 날:안식일
화가 나서 '똑바로' 따지는 회당장
"안식일에는 안돼!"
위선자:겉과 속이 다른 사람
1)회당장의 겉
안식일을 거룩히! 일은 금지!
2)회당장의 속
내 재산인 소나 나귀는 돌바줘야지!
①여자는 왜 병에서 해방되었을까?
☞마음이 '똑바로' 서있어서
②회당장은 왜 화가 났을까?
☞마음이 '굽어' 있어서
회당장은 예배당의 주인처럼 똑바로
화를 냈지만 돈만 생각하고 사람에게는 관심이 없었어요.
여인은 18년 동안 허리가 굽어져 살았지만 늘
예배당을 찾고 예쑤님을 만날 수 있었어요.
★나눔질문
1)나는 꼬인 사람인가요, 꼬이지 않은 사람인가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2)나는 가지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에 관심이 있나요, 사람에게 관심이 있나요?
3)18년 동안 회당을 찾은 여인처럼 내가 사수해야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