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하는 큐티나눔*
제목: 곁과 속이 다른사람
본문: 누가복음11장37~44절
말씀요약: 바리새파사람이 예수님이 손을 안씻고 먹는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다.그러자 예수님께서 "너희 바리세파는 겉은 깨끗하지만 그속은 욕심과 악한것이 가득차있다. 너희는 숨겨진무덤과 같다.사람들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위을 걸어다닌다"고 말씀하셨다.
질문: 나는 왜? 학교에서 억울함, 슬픔, 화난 속마음을 표현하지 못할까?
생각하기
사건: 학교에서 친구 얼굴만들기를 했는데 나는 민서라는 친구의 얼굴을 만들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내가 만든 민서의 얼굴을 보고 왜 만들었나 한심해 하는것 같았다
엄마: 짝꿍 얼굴을 만드는 거였어?
이지: 아니 자기가 만들고 싶은 사람을 만드는 거야
엄마: 음.. 이지는 왜 민서를 만들엇을까 민서랑 친하니?
이지: 민서가 준비물을 빌려줘서 고마워서 만들었어
엄마: 근데 민서란 애 저번에 반에서 말 안하고 조용하다고 말했던 애 아니야?
이지: 4학년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예림이란 친구가 있어서 그래도 말은 하는편이야
엄마: 근데 이지랑 민서랑 좀 비슷한 면이 있어서 민서 마음이 이해가 가겠다
이지: 아니 별로 나는 학교에서 말을 잘 안하지만 민서는 우는 것으로 자기마음을 표현해
엄마: 이지는 왜 학교에서 표현을 잘 못하는거 같아?
이지: 나는 학교에서 우는것도 화내는 것도 자신이 없어서..
울면 애들이 뭐라고 할것 같고 말싸움을 못해
전에 유지민이랑 싸웠는데 내가 말을 못하니까 쫄앗니 라고 했어
엄마: 근데 엄마도 이지처럼 초등학교 다닐때 말도 잘못하고 조용이 있는 아이였어
이지가 얼마나 힘든지 조금은 알것 같아
이지:하지만 난 선생님이랑 친해.. 아줌마지만
엄마: 오늘 말씀을 보니까 예수님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야단치셨는데...
이지는 어떤 부분이 겉과 속이 다른거 같아?
이지: 겉으로는 무표정 속으로는 슬픔 억울함 화남이 있어
엄마: 그럼 겉과 속이 똑같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것 같아?
이지: 나는 학교에서는 화나거나 슬퍼도 표현 할수가 없어
엄마: 그럼 이지야 친구들한테 표현을 잘못하겠으면
매일 큐티를 하면서 오늘 힘들었던거 슬펐던거 화났던것을 예수님께 말하고
이지가 자신감을 가질수 있게 기도해봐
엄마도 이지 마음 알았으니까 기도할께~~
깨달은 점: 큐티를 하면서 엄마가 말씀에서 예수님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 같다는 것이 이해가 조금 안갔지만 이제는 잘알겠다. 예수님께서 나의 겉모습과 속마음에 대해 생각하라는 것을 알았다.
적용: 오늘 엄마와 한것처럼 큐티할때 생각 많이하기!
기도: 하나님 제가 엄마가 같이 하자고 했을때 처음에는 부끄러었는데 하니깐 안부끄럽고 너무 고마운 마음이 들었어요. 오늘 이렇게 재미있던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큐티나눔을 대충하지 않고 오늘처럼 열심히 할께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