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시기 20장35-42절
안 들키겠지?
저는 핸드폼이 우상이예요.카톡을 못하는데 마음대로 깔고 지워요.저번에도 또 카톡 안들키겠지하며 8시에 핸드폰을 내는 규칙을 어기다 아빠한테 걸려 혼나고 핸드폰을 아예 사용하지 못하게 되 버렸어요.그동안 의 나쁜행동을 하는 제 올바른 마음도 없었는가 막상 혼나니까또 정말 안 할 수 있다라는 개념이돌아오던 저 였습니다.오늘 말씀을 보니 평소의 저의 행동에 아주 찔렸어요. 다음에 잘못한 행동이 있으면 회개기도하고 제 잘못을 인정하며 고백하는 적용하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