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 우상을 찍어 불살라요
본문: 사사기 6장 25~30절 말씀
25 그날 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슴하셨습니다. " 네 아버지의 수소와 일곱 살 된 다른 수소를 끌고 오너라. 네 아버지의 바알 제단을 헐어버려라. 그 곁에 있는 아세라 우상도 찍어 버려라.
26 그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해 성에서 가장 높은 곳에 제단을 쌓아라. 돌들을 올바른 순서대로 쌓아라. 그리고 나서 수소를 죽여 그 제단 위에서 태워 드리는 제사인 번제로 드려라. 아세라 우상을
찍어서 나온 나무로 네 제물을 불살리라."
27 기드온은 자기 종 열 명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자기 가족과 성 사람들이 자기를 볼까봐 두려워서 그 일을 낮에 하지 않고 밤에 했습니다.
28 이#53969;날 아침에 성 사람들이 일어나 보니, 바알을 위한 제단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곁에 있는 아세라 우상도 찍혀 있었었습니다. 성 사람들은 기드온이 쌓은 제단을 보았습니다. 그 제단 위에는 수소가 제물로 바쳐져 있었습니다.
29 성 사람들은 "누가 이런 짓을 했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그 일을 한 사람을 찾으려고 서로 캐묻고 자세히 조사했습니다. 그때에 누가 말했습니다. "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다."
30 그래서 그들은 요아스에게 말했습니다. " 당신의 아들을 끌어내시오. 그놈이 바알의 제단을 헐어 버렸소. 그놈이 제단 곁에 있는 아세라 우상도 찍어 버렸소. 그러니 당신 아들은 죽어야 하오."
요약: 기드온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우상들을 찍고 헐어 버렸다. 그다음, 우상을 만들었던 나무로 제물을 태워 드리는 번제를 드렸다. 하지만 기드온은 성 사람들이 두려워서 그 일을 낮에 하지않고, 밤에 몰래 하였다. 이#53969;날, 성 사람들은 화가 나서 기드온을 죽이려고 하였다.
나눔: 하나님의 명령대로 내가 헐고 찍어 버려야 할 우상은 무엇인가요?
-게임
적용: 내 안에 있던 우상, 게임을 헐고 찍어 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