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라굴로
본문: 사도행전 27장 14-22절
설교자: 조태헌 목사님
요약:
큐티노트#1 (14절)
갑자기 '유라굴로' 라고 부르는 폭풍이 섬 쪽에서 불어왔습니다.
나눔질문#1
갑자기 나에게 찾아온 유라굴로 폭풍은 무엇인가요?
큐티노트#2 (15-17절)
배는 '폭풍에 휘말려 바람을 거슬러' 조금도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가려는 노력'은 포기하고 '바람이 부는 대로' 배를 내맡기고 표류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가게 했습니다.
나눔질문#2
바람을 거스르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내맡기며 떠밀려가게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큐티노트#3 (18-20절)
폭풍에 너무도 시달리자, 이튿날에는 '짐'을 바다에 내어 던졌습니다. 삼 일째에는 '배의 장비' 마저 내어 던졌습니다. 며칠째 '해'도 보지 못했고 '별'도 보지 못했습니다. 바람은 계속 거세게 불어왔습니다. 결국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희망을 모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나눔질문#3
반복되는 시달림에 포기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큐티노트#4(21-22절)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을때 바울의 말 '내가 크레타 섬을 떠나지 말자고 한 말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십시오! 배만 잃을뿐 목숨을 잃지 않을 것 입니다.'
나눔질문 #4
말씀을 듣고 나누었지만 적용하지 않은 것이 있나요?
사건을 통해 구원이 이루어졌음을 믿나요?
정리
1. 유라굴로 폭풍
2. 맡김
3. 시달려서 포기
4. 말씀을 들어라! 배만 읽고 생명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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