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본문내용
#65279;바울과 선원들은 배를 타고 가다가 "유라굴로"라는 폭풍을 만나 조금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바람이 부는 대로 배를 내맡겼다.폭풍이 그치지 않자,선원들은 이튿날 아침 짐을 바다에 내던지고 삼일 째 된 날에는 배의 장비마저 내던졌다.바람이 계속 불어오자,살아남을 수 있다는 희망을 모두 포기하고 말지만, 바울은 한 사람도 목숨을 잃지 않을거라고 하면서 선원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인상깊은 장면
#65279;바울이 선원들에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로와 권면을 한것이 인상깊었다.
적용
#65279;저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다른 사람을 위로 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65279;기도#65279;
#65279;폭풍같은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다른사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