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마 vs 하나님
본문: 사도행전 25장 7~12절
내용요약
벨릭스 총독의 후임으로 총독이 된 베스도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바울에게 "그대는 예루살렘으로 올라와서 고소문제에 대해 내 앞에서 재판받기를 원하는가?" 라고 물어요.
그러자 바울은 자신은 죄를 지은 적이 없다고 말하고, 로마 황제에게 상소해요.
질문하기: 나는 엄마와 하나님 중 어디에 환심을 사는가?
생각하기
사건: 어제 저희 집에서 목장예배가 있었어요. 목장예배를 하는 동안에 저는 게임도 하고,
노트북으로 유튜브도 보면서 놀았어요. 그런데 목장예배가 끝나고도 제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저는 꾀를 내었지요. 엄마의 환심을 사서, 게임을 더 요구하는 거였어요.
결국 저는 주제큐티를 하나 올리고, 엄마에게 더 하게 해달라고 말했어요.
깨달은 점: 제목에 엄마 vs 하나님이라고 썼는데, 여기서 엄마는 게임을 말해요.
엄마의 환심을 사서 게임을 더 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게임을 위해 주제큐티를 올리고,
엄마의 환심을 사서 게임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 이기는 것을 깨달았어요.
적용하기
규칙을 어기고, 게임을 더 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게임에 중독되어서 주제큐티의 주제는 계속 게임이 되네요.
앞으로는 주제큐티를 이용해서 게임을 하지 않을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