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죄수인 듯 죄수 아닌 바울
말씀: 사도행전 25장 21-27절
본문 요약: 바울이 로마로 가기 위해 로마에 있는 황제에게 판결을 받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바을의 죄목을 찾지 못한 베스도는 그를 아그립바 왕에게 데리고 갔어요. 나는 동생이나 형제들이 잘못한 것이 없음을 알면서도 잘못한 사람으로 만들어 힘들게 한 적이 없나요?
적용하기: 다른 친구의 잘못과 실수에도 손가락질 하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하기: 예수님, 친구의 잘못과 실수에도 손가락질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