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내가 예수님을 알려야 될 사람은?
내가 예수님을 알려야 될 사람은 아빠이다.
아빠는 엄마와 나랑 별거중이시다.
물론 가끔씩만나 저녁도 먹고 얘기도 한다.
엄마와 난 아빠를 싫어하진 않는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가 별거를 하게 된 이유는 아빠가 밖에서 놀다가 늦게 들어와서이다.
물론 그것에 맞대응한 엄마 또한 잘못이다.
아직도 가끔씩 아빠가 정신 못차릴때가 있다.
그래서 아빠의 구원이 시급한 것이다.
아빠가 예수님께로 돌아와 정신 차리고 회개하는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빠에게 하내지 않고 위로의 말로 다가가는것이 첫째이다.
적용 - 아빠에게 친절하게 문자 일주일에 4통 이상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