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같은 학원에 다니는 이우빈이란 친구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다.
우빈이는 학원이 10시에 무조건 끝나야 된다는 점을 이용해 10시까지 놀다가 집에 간다.
또한 우빈이는 나를 은근슬쩍 건들고 깐쪽거렸다.
우빈이는 처음부터 그러진 안았다. 나랑 아주 친한 사이였다.
이번에 나만 6학년 2학기 올라가고 우빈이는 1~4단원을 안해서 6학년 2학기를 못올라가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질투가 조금 났었던 걸고 추측한다.
그래서 나는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엄마와 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엄마는 내가 너무 우빈이를 정죄하고 있다고 말하신다.
나도 돌이켜보니 나는 생각 안하고 우빈이의 겉모습만 판단한 것 같다.
우빈이도 만약 교회 나오며 큐티한다면, 편법 안쓰고 나랑도 친해질 것 같다.
적용 - 우빈이의 깐쪽(?)에 화내지 않고 정죄 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