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구원을 받은 간주
본문: 사도행전 16장 25-31절
설교자: 조태헌 목사님
설교요약:
"한밤중에" 귀신 들려 점치는 여종의 귀신을 쫓아줌. 여종의 주인이 돈이 끊어지자 고소. 재판도 없이 매 맞고 옥에 갇혀진 한밤중에.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찬송"을 불렀습니다. 다른 죄수들도 그들의 기도와 찬양소리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때,갑자기" 감옥 문이 모두 "열리고" 죄수들을 묶고 있던 사슬들이 "다 풀림" 기도와 찬송소리 듣던 사람들은 "구원"을 얻음. 때리고 가둔 간수는 "자결" 하려고 함. 갇힌 자들이 가둔 사람을 구원하다! "당신 몸을 해하지 마시오!우리는 다 여기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과 행동으로 전하는 메세지 "제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주 예수님을 믿으십시오!그러면 당신과 당신의 집안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나눔질문: 1.억울하고 짜증나는 "한밤중에" 같은 일을 당할 때 기도하고 찬송한 적이 있나요?
2.나에게 "제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라고 메세지를 던지는사람은 누구입니까?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