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큐티페스티벌을 다녀왔다.
작년 큐티페스티벌도 너무 재미있어서 이번 큐티페스티벌도 기대를 많이 했다.
이번 큐티 페스티벌 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게임 시간 이었다.
자기 조와 함께 여러가지 게임을 해서 퍼즐을 다 모으는 조가 이기는 것 이었다.
하지만 퍼즐들이 겹치는 게임들도 있어서 쉽지 만은 않았다.
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더 놀 수 없어서 아쉬웠다.
오늘 하루는 줄 스고,뛰느라 정신은 없었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해서 이렇게 좋은 추억이 만들어 진 것 같았다.
이 기회로 친구들과 선생님들이랑 많이 친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했다.
다음 큐티페스티벌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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