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큐캠을 다녀왔다.
작년 여름 큐캠이 정말 재미있어서 이번 큐캠도 기대를 엄청했다.
이번 장소는 집과도 가까워서 아빠가 기사노릇을 해주셨다.
가장 재미있었던것은 림보였다.
그런데 내가 키가 제일 커서 불리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
운동부족인것을 깨달았다.ㅋㅋ
점심도 줄서서 많이 기다렸지만 친구들과 함께해서 모든것이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번 여름에 할 큐캠도 벌써 기다려진다. ㅎㅎ
아.. 그리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더 많이 친해져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큐캠 #52573;~~~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