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바울과 실라와 디모데는 베뢰아에서 전도를 하려 했는데 사람들은 더 고상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성경을 더
열정적으로 알려했다 그래서 믿는사람이 많이 생겨났다 근데 데살로니가 유대인들이 선동하고 소란을 피웠다
질문하기:나는 데살로니가 사람들처럼 난동을 피운적이 있나
사건:친구들이랑 보드게임을 하다가 내가 져서 판을 다엎은뒤 화를낸적이있다
깨달은점:나는 데살로니가사람들보다 베뢰아 사람들처럼 더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고 열정적으로 받아드리고 싶다
기도하기:하나님 저는 데살로니가 사람들처럼 소란을 피운거 죄송해요 앞으로는 베뢰아 사람들처럼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