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자판기 스데반>
(고발)
“당신이 정말 이런 식으로 말했소?”
*자신없는 자존심은 폭력으로 나타나요.*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내가 성경을 아는데..!”
스데반 집사님이 이렇게 말했어요.
“성전이 무너질 것이다!”
“율법 주의가 무너지고 예수님의 말씀이 설 것이다.
그런데 스데반 집사님이 yes, no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상황이 찾아왔어요.
<아브라함의 이야기>
-에소포타미아 에서의 하나님
-아버지가 죽은 후에야 떠남
-약속은 주셨는데 아들이 없음
-400년 동안 종으로 고생하고 돌아올 것
-할례를 받아라!
우리도 평소에는 기도를 하지 않지만 나에게 힘든 일이 생기거나 집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갑자기 기도를 해요.
하지만 갑자기 기도를 열심히 한다고 하나님이 들어주시진 않으세요.
평소에도 기도를 하고 회개를 해야지만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세요.
*오늘의 결론*
스데반 집사님은 말씀자판기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