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사도행전 4장32~37절
질문:난 다른사람이 없는것을 나누어 준적이 있나요?
느낌:오늘 동생이 말안 듣고 약올리고 괴롭혀서 슬펐다.근데 내가 동생한테 장난치다가 일이 커져 서배에 올라가서 뭐라고 하라했는데 계속 안해서 계속 올라가 있으니깐 울어서 밤이니깐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몰른척 하고 울어서 오빠한테 혼나고 억울해서 게임을 하면서 기분을 가라 안치게했다 그래도 아직도 동생이 미워서 화나기도 한다.
적용:일주일동안 다른사람에게 없는거 나누어 주기
기도: 하나님 동생이 너무 미워요 미워하면 사탄이 들어가는데 그래도 미워요 동생이 미워도 참고 사랑할수 있도록 노력 할께요.예수님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