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사도행전 4장 14~21절
☞질문:대제사장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거나 가르치지 말라고 했는데 나는 어떻게 할건가요?
☞느낌점:오늘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엄마와 동생과 함께 할아버지댁에 갔다. 나는 엄마가 할아버지 어깨를 주물라는 것이 싫어도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니까 주물러 주었다.집에 오고 큐티 하려고 가다가 물을 쏟았는데 언니가 잔소리?를 하며 혼내서 억울하고 슬펐다.
☞적용:힘든사건이 생겨도 기도하고 참기!
☞기도:하나님 이세상이 억울하고 힘들어서 죽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그때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천국 가게 해주시고 아빠가 할아버지 댁 뒤에 있는 땅에서 집을 짓고 싶어 하세요.우리아빠의 꿈을 이루어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아멘~#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