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욥의 신세한탄.
떠나고,낯설고,외면하고,잊어버리고,모른체하고,낯설게 대하고,대꾸조차 하지 않고,사정해도 소용없고,
숨소리도 싫어하고,내옆에 오기 싫어하고,멸시하고,놀리고,거부하고,등을 돌리는 구나!
"나의 친구들이여,제발,제발,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사람거지가 깨달은점."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나보다 더 외롭고 약한사람을 생각하는"사람부자"
나눔질문1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불평하지 않는 즐거운 달란트 잔치 누리기!
나눔질문2
외로움을 느꼈던 경험을 나누고,나 이외에 가장 외로움을 느낄사람이 누굴까 얘기해봐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