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찾아올때
"하나님은 없어","어떻게 이러실수 있어?"
하나님이 없다고 느끼는 내 마음의 문제 왜 격는지 몰라서 고난이 된다
내가 뭘 잘못 했나요? vs 하나님이 무엇을 나타내시려나요?
나를 이해시켜 보세요 vs 하나님이 옳으셔 하나님이 맞아!
인과 응보 vs 약재료
고난은 선택할수 없지만 고난에 대한 반응은 내가 선택하는 것
하나님은.....
그손으로 나를 만드셧어요
나를 보세요
나를 불쌍히 여기세요
나의 걸음걸이를 세세요
허물을 주머니에 넣고 제 잘못을 덮어주세요
나눔질문
1.하나님은 없어 "어떻게 나(우리)에게 이러실수 있지?"라고 생각했던적 이 있나요?
2.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한 나의 약재료를 나누고 15~17절까지 함께 고백해요.
선생님: 선생님은 학교에서 단임 선생님 인데 학교 반에서 옛날에는 선생님 말을 잘 듣던 학생이였는데 요즘 학교에서 말을 않들어서 하나님을 원망햇다
보아: 요즘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 했는데 엄마는 변하지 않고 오히려 요즘 더 짜증을 내셔서 집에서 말을 그내가 힘들고 그런 저를 무시하는 동생이 너무 싫고 그렇게 만든 엄마도 너무 미워서 하나님을 미워하기 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마음을 가진 저를 회개하고 앞으로는 그러지 않겟습니다.
소현:오빠가 때리고 괴롭히고 힘들게 해서 그렇게 만드신 하나님이 미#50911;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