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예수님이 고향에 가셔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목수의 아들이라고 무시하고 존경받지 못하시고 예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아서 회당에서 기적을 많이 베풀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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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어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랐어요:X
사람들은 예수님을 무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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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가신 예수님은 회당에서 지혜로 말씀을 가르치고 많은 기적을 행하셨어요 하지만 목수의 아들로 자란 예수님과 가족에 대해 잘 알고 있던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이 어떻게 지혜가 생겼는지 서로 궁금해 하면서도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과 행하신 일들은 믿지 않았어요 나는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적이 없나요? 또 친구를 사귈때 공부 잘하고 운동 잘하는 친구만 사귀려고 하지는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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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속마음과 같은 겉모습 판단(?):(두번째 그림) "맛있는거 못사줘서 미안해...." "에이 옆반쌤은 잘 사주던데!"
기도하기:겉모습만 판단하지 않게 해주세요 아멘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ll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