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는 이번에 서해안 청소년 수련관을 간다 했을때 숙소에서 바다가 보이는 곳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바다는 않보이고 산이 보여 실망했지만 생각보다 좋은 숙소를 보고 저는 놀랐습니다.
작년에는 방도 좁고 베개와 이불이 부족해서 불편했는데 이번에 온 서해안 청소년 수련관은
넓고 배게와 이불이 많아서 편안하게 잘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날에 큐캠 운동회 때
응원단에 멋진 춤과 재미있는 게임을 보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담력훈련 할때 무섭지는 않았지만
우리들을 위해 수고하는 스태프 선생님들에 감사했고 간식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날에 했던 물놀이와
카드모으는 게임?을 할때가 제일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물놀이 할 때 물도 많이 먹었지만 물놀이 한 후 먹는
간식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또 카드모으는 게임 할때 돌아다니면서 많은 게임을 할수 있어 좋았고 김양재 목사님 카드를
못 뽑아 아쉽지만 다른카드를 많이 모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간증할때 저와 같은 고난을 가진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 좋았고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선생님들에게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치킨을 먹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때 천국벨 할때 몇개 못 맞혀서 아쉅지만 재미있었고 3판 3승이라고 써있는 벳지를 받아서 좋았습니다. 소년부 마지막 큐캠을 재미있게 보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