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큐티 캠프에 가는 것이 처음이어서 걱정 반, 기대 반 이었습니다.
막상 수련원에 가보니까 많은 시설들도 깔끔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둘째날에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간증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한 때 아빠의 부재로 힘들었던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지금은 말씀을 통해 가정이 많이 회복된 상태입니다.
항상 아빠의 잘못만 탓하고 내 잘못을 보지 못한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목사님과 여러 선생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이 수고하시는 모습에 감동이 되었고,
저도 커서 선생님이나 스태프로 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재미와 더불어 많은 은헤를 받게 되었고 앞으로 내년 수련회가 더욱 기다려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