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본문: 느헤미야 13장 15~21절
★말씀요약
그 무렵 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상인들도 그들에게 음식을 팔고 있었던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는 단호하게 성문을 닫아 상인들이 더 이상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문 앞에서 잠자는 상인들에게 소리쳐 쫓아냈습니다.
★질문하기
느헤미야는 왜 상인들을 쫓아내고 성문을 닫았을까요?
★생각하기
사건)저에게는 무리지어 다니는 몇몇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현대홈타운(아파트 이름) 놀이터에서 노는 친구들입니다. 그러나 저는 시간이 부족해 주말에만 놀거나, 거의 놀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많이 놀지 않으니, 가끔 소외되는 느낌도 들고 함께 놀 때 적응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토요일 뿐만 아니라 일요일에도 친구들과 놀고 싶습니다. 친구들은 한번 저에게" 교회빠져. 우리 일요일 날 놀기로 했어"라고 일렀습니다. 저는 마음이 흔들렸지만 "안돼 나 교회가야되. 차라리 빠질래."라고 답했습니다.
깨달음)친구들이 저에게 교회 빠지고 같이 놀자고 한 것은 안식일에 사람들이 물건을 사고 팔려고 한 것과 같고, 단호하게 성문을 닫은 느헤미야는 그 걸 거절한 것과 같습니다. 안식일, 곧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을 잘 지키려면, 많은 유혹과 즐거움을 포기 해야 합니다. 때로는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지만, 언제나 교회를 우선으로 해야 겠습니다.
★적용하기
친구들이 날 빼고 일요일날 놀아도, 아랑곳 않고 교회에서 찬양하고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교회를 다녀서 다른친구들과 자주 못놀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가끔 소외감도 들고, 친구들이 저의 말을 무시하면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이런 것 때문에 친구들이 교회 빠지고 놀자고 할 때, 마음이 많이 흔들립니다.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바로잡아주시고, 노는 것보다 예배가 더 좋은 것이라는 걸 깨닫게 해 주세요. 아멘.